그러게요 나중에 나가 구급차 실려갈때 내가 길 딱 막고 안 비켜줄께요 내 알바 아니니까 이 미친년아 ^ㅅ^

에셈은 자기가 탈퇴하기 전까지 퇴출 절대 안시킴


대다수는 애 잘 낳고 잘만 살아요 ㅋㅋ 님같이 애 낳고 8개월동안 저런 여자는 드물어요


추가글 보니까 님이 그렇게 넘어가는게 제일 문제네요. 친정이 아무리 멀어도 명절엔 갔어야했는데, 저는 남자고 여동생이 있습니다. 시집가서 애가 둘이구요. 명절전날 시댁갔다가 당일 오후에 친정으로 오는데, 분명 본인은 명절끝내고 친정 오는게 힘들꺼예요. 그래도 저는 힘들어도 꼭 오라고 합니다. 그게 친정이 신랑으로 하여금, 시댁 식구들로 하여금 존중 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분명, 님도 본인이 가기 힘들어서 그러니 괜찮다고 생각 할 꺼예요. 하지만 친정에 예의와 격식을 차려 질서를 잡는 버릇을 들이지 못하면 신랑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될 겁니다. 꼭 명절 아니어도 괜찮다는 생각은하지 마세요. 명절에 친정은 꼭 가세요. 시댁에 예의를 갖추듯 친정에도 예의를 갖추어야 합니다. 본인부터 그 질서를 지켜야 신랑 및 시댁식구들도 사돈을 존중하게 되는 거예요. 님은 이미 엎어진 물이니까 어쩔수 없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님같은 생각 안가졌음 좋겠네요. 전부는 아니겠지만, 지금 쓰니님의 시집살이는 쓰니님께서 어느정도는 책임이 있어보이네요.


구슬이라도 꿰라 진짜. 아니 안 쪽팔리냐. 남편 30 받아서 저 돈 모은게????!!?? 애 다 키워놨는데 융자 걱정되는게 왜 안나가고. 남편 말 들어보니 살림 야무지게 하지도 못하는구만. 아 답답하네.


응가야 심장아프니까 고만해 너무 귀엽잖아


내아이 내가 잃었는데 시부모한테 사죄해야되는거냐? 도대체 뭐가 죄송해야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새언니 위로나 해주세요. 새언니가 힘든데 안힘든척 마음을 감추고 있을겁니다. 유산한 사람은 밥도 안먹고 죄인마냥 그러고 있어야 되는거에요? 쓰니가 생각해보세요. 새언니가 유산을 했는데 밥도 안먹고 계속 울기만 하고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그러면 어떨것 같아요? 오히려 새언니가 지금처럼 행동하는것이 주변분들을 위해 그런것 같은데요? 새언니라는 분이 독한게 아니라 속이 깊으신것 같네요. 미혼이고 기혼이고를 떠나서 개념이 없는것 같네요.


인슾이지만 하이라이트님들 주간아나온거 다 챙겨봤는데 꼬마전구입니닷! 하면서 소개할때 내 본진이 아님에도 절로 짜란다!짜란다!짜란다! 소리가 나왔던 귀엽ㅠ


미친거 아님? 열한살차이나는 어린 후배한테 억지로 소개하는 것도 빡치는데 돌싱이란거 숨겼다고?? 완전 또라이네...


와 근데 겁나 떨릴거같음 국가행사라서 기자들 엄청 가지 않나


그 애미에 그 딸이네 ㅉ 무시한거 맞잖아?ㄷ


빵점짜리 부모네요 !!! 영재발굴인가 ? 티비에서 봤는데 귀가 안들리는 장애인 부부 애가 나왔는데 상위 몇 프로 영재라고 하더라구요 원소 기호 이런거 다알고 부모랑 아이랑 같이 전문가 상담 했는데 역시나 부모님 자질도 상위 1% 알고보니 듣질 못하니까 입모양을 보고 의사소통 하는데 아이의 입모양 사소한거 하나하나 빠짐 없이 들어주고 칭찬해 주더라고요 애기가 하는말이 조잘조잘로 느껴지니 짜증만 나시겠죠...회사다니고 피곤한건 알지만 돈만 벌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좀 신경 쓰세요


축하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해요♥


그런 애들마저 너네팬덤이니까 포용해 ㅠㅠ 어그로라 그만하구


잘돼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함 진짜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심했을까... 안포기하고 지금까지 잘 해줘서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