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 데뷔해야 제가 살아요ㅠㅠ 사람 두명살리는셈치고 투표부탁드려요!!

어머님의 판단 미스도 실수이지만 그건 직접 다 치우고 옷도 사고 직원분께 음료도 사드림으로 인해 다 커버 된건데 왜 뭐라고 하는지... 그리고 어머님이 애 돌볼때 아버님은 어디서 뭐 하셨는데요? 그리고 그런 일이 있으면 괜찮냐는 말이 먼저지 왜 지랄이야


댓글왜이래ㅋㅋㅋㅋㅋ 미쳤다진짜


자작 아니면 글쓴이 남편 아들 셋다 많이 모자란듯


얼굴에서 서사 오조오억개


평소 데이트비용은 어떻게 내나요?


찬열 기타 대애애박 멋있었음 그런면이있을줄이야 잔잔할때도 좋았고 클럽타임? 그때도 진짜 쩌렀고 까치까치해? 그거 랩할때도 진짜 멋있고 ㅋㅋㅋ 난 찬열한테 반했어


지금 낳은 아들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이뻐하면서 첫 아이 생각은 나지도 않으셨어요? 어쨌거나 님이 낳은 아이인데.....궁금함 그냥 그정도였다니.... 애만 불쌍하게 되었네요.


안녕! 오늘은 수능까지 D-275남은 겨울방학이야! 오늘도 9시에 학원가서 10시까지 공부하고 버티느라 수고했어! 오늘 조금 우울한 날이었는데 그 이유가 하루종일 너무 졸아서 공부를 잘못해서야ㅎㅎ 80일 후의 내가 이 글을 봤을때는 그런일이 있었지ㅎㅎ 라면서 즐겁게 웃어 넘길 수 있겠지? 지금의 너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그게 양분이되고 살이 붙어가는 과정이라는 걸 잊지말고 혹시 잘 안 풀리는 일이 있더라도 너무 자책말고 그러려니 넘길 줄 아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 이 순간 또한 지나갈테고 넌 계속 발전중이니까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천국은 없다고 말하지만 가끔씩 힘들때는 잠깐 걸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수능 200일도 안 남은 시점에서 너는 두렵고 힘든 일로 고통스러워 할 수도 있고 덤덤할 수도 있을거야 하지만 난 후자라고 생각해 물론 전자라도 괜찮아♡♡ 어쩌면 십대의 마지막이고 긴 내 인생에서 이만큼 노력하는 것도 처음이고 힘들겠지만 너가 하고싶은 것, 먹고 싶은 거, 가고 싶은 곳들을 생각해보자! 오늘 10시 넘어서 학원에서 집 오는 길에 눈이 왔는데 소복히 쌓인눈이 참 예뻤어 정류장에서 걸어오는 길에 뽀드득 소리나며 발자국이 남는데 음 뭐랄까 아무도 걷지 않은 길에 남겨지는게 참 기분이 오묘하고 뭔가 힐링받는 느낌이었어. 넌 이만큼 감성도 많고 마음도 예쁜 사람이고 사랑받고 잘 살고 있으니까 우리 후회없이 미련없이 그렇게 달리자! 고맙고 사랑하고 너무 예쁜 나야 언제나 너가 잘 되기를 바랄게.


책임회피 피코가 목적인 입장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