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배우고 안배우고를 떠나서 생리대 재질만 봐도 당연히 넣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안나나요?

이름 부르는걸로 욕먹는 팬들 처음봄 ;


와이프가 제왕절개로 낳고 누워있는데 못 모셔다 드리면 뭐 어때? 시부모 치매임? 혼자 두면 길 잃어버림? 저녁까지 지랄을 해요 진짜 저놈의 시자들 사고방식.....어휴..........


여자들의특징이죠ㅋㅋㅋ 까고 씹고 욕하고 앞에선 헬렐레~같은여자지만 정말그런꼴보기싫어요 한심함ㅋ그냥들어주기만해도스트레스ㅠ연락오면 아ㅠ또 무슨 누구욕을할려고연락한걸까 받기가겁남 내가더스트레스받음ㅜ


와.. 애한테 협박까지?? 무서운년이네


참 어렵게들 산다. 중매결혼인가? 연애 충분히 해봤으면 성향은 어느정돈 알껀데. 안맞는데 왜 결혼을하는지...


점점 마음의 준비가 되어갈거예요. 옆에서 짜증 졀대 내지 마시고 달래주세요. 9개월 막달 되면 몸이 힘들어서 빨리 닣구 싶어져요. 무통주사 미리 상담하시고요.


저희집도 남여구분해서 밥먹은지 오래되어 당연한것처럼 지내왔어요. 그러다 나이먹고보니, 어린놈의 남자시키들은 당연한듯 어른들옆에서 식사시작하고 큰어머니, 작은 어머니가 동동거리며 음식나르는게 눈에 거슬리더라구요. 전 제밑의 남자돔들 불렀어요. 위아래도 없는시키들, 엄마모시고 들어가라고. 니놈들이 진정 예의를 아는 우리집안 남자시키들이면 엄마 일하는데 밥숟갈 쳐들고있지않다고. 며느리 입장에서 너네집안 들먹거리는게 싫으면 이런식으로 생각해보라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