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뷔글도 그렇고 이글도 그렇고 아미들은 글을 참 정성스럽게 쓰는 거 같다

사람이 말하면 듣는능력 기르라는분이 왜 본인은 이렇게 부들부들해요? 악담에 욕설에..이보세요. 애가 뭘 배우겠어요..


황제님 용안 ㄹㅇ 감동실화... 흑흑따 흑흑따 ㅜㅜ...


차라리 편지라는 주제로 피해자애들이랑 그 부모님들한테 쓰지 그랬냐; 너네 부모님만 상처였겠냐?피해자들 부모님들은 너네부모님보다 더 상처받으셨을거다..인성빻은 홍원이 좋아하는 애들 이해 안됨


니애비가 니년을 그따위로 키워서 그모양이구나


준형씨 이제 그만!ㅎ 지훈이 안 당해요 경연도 다 끝나가는데 자기보다 훨 어린애들테 그래서 돈벌 궁리 그만하쇼


올팬인데 성운이 너무 귀여움ㅠㅠ 에너제틱 성운이랑 재환이랑 파트 이어지는 부분에서 투메보가 너무 황홀함


솔직히 이둘 잘어울림 레벨이 맞는다고해야하나...


차라리 글로 해명했으면 아 루머였구나. 역시 그럼 그렇지 이러고 말텐데 기사 사진 캡쳐한거에다가 빨간 글귀로 무슨 경고장처럼 루머입니다. 더이상 아무 말 말아주세요. 이러니까 더 재수없어 보이는건 인정


폭망 태민 올려치기 갑


사업얘기는 어떻게 둘러대지?? 나이는 몇 살이라고 해야 개돼지들이 납득하지?? 글쓴이 이 생각으로 오늘 하루 다 보낼 듯


결혼후 예랑의 가정은 엄마인가봄..쓰니는 아닌가봄.. 세상 참 독특한 또.라.이 많음,;;;결혼전부터 편가르기ㅋㅋ아직 엄마품이 더 좋은듯한데 뭣하러 어린애랑결혼해서 다큰어린애 키워요?


상남자 보컬도 어려운 부분 있다고 생각함


자식된 도리로 50낼 수 있죠 그런데 문제는 쓰니 마인드인듯 밥은 음식솜씨 부족하면 식당이 훨씬나아요 ~씨 라고 하는건 쓰니 존중해주는거구요 다만 쓰니앞에서 한숨을 쉰건 그쪽부모 잘못이긴하지만 내딸 고생길 훤한게 눈에보이는 어른으로써 충분히 할 수 있는 반응이니 이해하고 넘어갈수있는데 쓰니는 열등감으로 똘똘뭉쳐서 다 싫은거에요 여친이 그렇게 좋은게 아니라 그냥 오래만났으니 결혼해야겠다 해서 하는거죠 님이 결혼할마음만 있으면 뭔들 기분이 나쁘겠어요 다좋겠지...


10년이나 그렇게 지냈다니 할말없음. 대신 앞으로 10년 아니 30년. 50년은 편히 지낼수 있을거임


윤지성 잘하는거하나도없잖아 연습해서 성장하면 차차 분량늘겠지!! 힘내 윤지성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