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남자가 그릇이 간장종지 수준이다 ㅋㅋㅋㅋ 노느라고 안간것도 아니고 ㅡ ㅡ 애다 애야

추가글까지보고 댓글담. 전체적으로 봤을때 남자가 자격지심이 있음. 그런데 쓰니도 이상함. 남자쪽에서 얼마해오느냐에따라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 금액이 정해진다고? 나 여잔데 나라도 저말 들으면 기분나쁠거같음ㅡㅡ 너가 많이해오면 나도 많이 해가고 너가 적게해오면 나도 적게해갈거같다. 이말인거잖슴. 부모님이 시골분이라는 개소리는 집어치워요. 시골분 다 그러지않아요. 여자남자 할거없이 각자 할수있는만큼 하면 되는거지 왜 자꾸 남자쪽에 맞추지? 그리고 여자쪽에서 먼저맞추면 큰일이라도나요? 쓰니부모랑 쓰니도이상함 ㅡㅡ 지금 이 상황 본인이 중간역할 제대로 못하고있는거알아요?


음.. 아무리 제대로 된 직장 아니고 알바라 해도 누가 개념없이 새벽에 고용주한테 술 취해서 전화를 합니까? 무슨 큰 일도 아니고 주정부리러. 그리고 22살이래도 대학3학년이고요.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대학교에서 3학년이면 그래도 고참취급받고 나름대로 머리 굴러가는 나이예요. 전 초등학교때부터 남한테 밤늦은 시간에 전화하는 거 예의 아니라고 8시 이후엔 전화 자제하라고 얘기듣고 컸어요. 집전화 쓸때라 그렇긴 했지만 지금도 10시 넘어서는 남자친구나 친한 친구 아니고선 웬만해선 통화 잘 안해요. 게다가 전 술 취해서 전화하는 건 남친한테도 해본 적 없고요. 직장생활하는데 사장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만 그런 전화했다고 생각해도 끔찍한데 그런 생각 못할 나이 절대 아닌데요. 그리고 가게도 사업인데 사람 보는 눈이 참 없고 돈 쓸 데 안 쓸 데 구분을 못하시네요. 불쌍하다는데.. 오래된 매니저 있다면서요? 그 매니저한테는 인강비나 교재비 이상의 인센티브나 보상 해주나요? 솔직히 알바하는 애들 중에 집안형편 좋은 애들 몇이나 돼요? 그럼 걔들 인강 다 끊어줄겁니까? 22살짜리 애교 즐기는 거면서 뭘 그렇게 떳떳한척하는지.. 임용 인강 못해도 100만원 쉽게 깨지고 교재도 10만원씩 하는 것도 있는데 최소 몇백을 그깟 알바생한테 그냥 준다니ㅋㅋㅋㅋㅋㅋ 아저씨. 정신차려요.


뭔가 물고기 닮음


줘는~뒁해욥 해가 먼저 가장 뜨는 뒁해뤄~


눈 내리깔고 입꼬리 올라가는거 개쩔탱 밍ㅠㅠㅠㅠㅠㅠㅠㅠ데뷔했으면 좋겠다 내가 뭔들 못하리....( o༎ຶ▿༎ຶo )


아..우리나라를 알릴게 이것밖에 없냐...하


댓글에 말투가지고 욕질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남자인거 킬링포인트! 말투 거칠게 가르치는 말투니까 삔또상해서 부들대나봄ㅋㅋㅋㅋㅋㅋ


엑소 패스코드 오짐....


진짜 정말 리얼 헐 대박 잘생겼어..


플디는일 잘하면 부둥부둥하다가 말 안 들으면 진짜 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