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 남의인생망쳐놓고 그렇게사니좋니? 꼭 천벌받을꺼다, 아프게한만큼 꼭돌아온다

역시 남자는 외국물을 먹어야돼


결혼을 할거면 이런 여자랑 해야해. 그래야 취미생활 즐기면서 돈 걱정안하고 편하게 살 수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남편처럼 지가 뭐해보려고 멍청하게 깝치는 순진한 놈들은 걍 지 수준에 맞는 여자 만나야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좀 돌아가는 놈들은 은근슬쩍 마누라 말 들으면서 인생 편하게 보낼 수 있지. ㅋㅋㅋㅋㅋ마음 편하게 회사 다니고 자기 취미생활 잘 즐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글쓴이 남편 개멍청해 멍청멍청. ㅋㅋ 자작이라도 너무 재밌는 소설이니까 추천 줘야해 이건. ㅋㄷ자작 아니면 글쓴이 남편은 개순진한 놈인 듯. 세상 물정 모르거나. ㅋㅋㅋㅋㅋㅋㅋ


초커는 안하심이...


진짜 고마워ㅜㅜㅜㅜㅜㅜㅜ


네버에서 남아있을 이유 어필할때 "열심히 하겠습니다"하고 황민현이 약간 비꼬는듯이 "어 그래 열심히해.." 이러고 일시 정적. 그리고 다들 빵터짐ㅋㅋ 이거 솔직히 우리 뭔지 알것같지 않냐?? 그리고 주학년이 네버 배정받고 자기 매력을 보여주기에는 정반대성향의 곡이라서 맘에 안든다한거 봐서 네버에서 열심히 연습을 안한듯. 그건 right round때 파트맘에 안든다고 연습 안해버리는거 보면 충분히 짐작가능.. 어쨌든 연습을 열심히 안하던애가 "열심히하겠습니다" 하고 황민현이 비꼬듯이 말해서 다들 터진거 아니냐 이상황 아마 다들 어떤상황인지 알텐데 말로 못하겠음


응 좀 꺼져 하루라도 방탄 안까면 병걸려뒤지냐 진짜 앵간히좀해;


근데 애들도 다알건다알아요 누구부모가 이쁜지 멋있는지 그런점에서 쓰니따님은좀 신경이쓰일수도있고 살찌는게 병이있어서도 임신때문에 체질등원인이다양하고 성인이라도 욕하는데 아이들은 더하죠


가슴이 어느정도있어야 옷핏이 살더라... 주륵...


박우진 턱선이 참좋다.. 박우진 크고 두툼한 손이 참좋다.. 박우진 까무잡잡한 피부가 참좋다.. 박우진 덧니가 참좋다.. 박우진 날카로운 눈이 참좋다.. 박우진 긴 다리가 참좋다.. 박우진 웃는모습이 참좋다.. 박우진 ㅂ.. 보.. 복근이 참좋다.. 박우딘이 너무좋다..


저는 분유 안먹고 항상 모유만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멍청해요 ^.^ 전혀 그런거 아니니까 시어머니 잘못 맞아요 ㅜ


ㅇㄱㄹ 퇴치겸 내 갤러리 털고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