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는 거 알겠는데 왜저래ㅋㅋㅋㅋㅋㅋ부끄럽다;; 청와대에서 니네 오빠들까지 신경써줘야 하냐고ㅋㅋㅋㅋ

남편이 형 덕 보는 중인가요? 형 사업체에 부사장으로 꽂아줘서 덕보고 있는 을인 입장이라 형님도 아주버님도 저렇게 당당한가싶은데....형도 공사구분 없이 동생 챙겨 꽂아준거면 님도 받아먹는 입장에서 공사구분 확실히 해달라 애안본다 하기엔 베푼 사람입장에선 또 빈정 상할 수 있죠. 물론 당연히 형님이 전업주부면서 밖에만 나돌고 아이 맡기는거 잘못하는 행동이지만 만약 님들 가계 수입이 형 덕보고 있는게 분명하면..이사를 가는 방법이든 간접적으로 회피하는 수밖에 없는게 현실이네요. 그부분이 정확하게 안나와있어서 모르겠네요.


댓글에 왜이렇게 개소리를 길게쓴사람들이많아 누가 니네 물건 말없이 갖다버리면 좋디? 아이돌굿즈고 뭐고 그것도 글쓴이의 물건인거지 얘기도 않고 가만히있다가 자리비운사이에 주인없는 집에와서 말한마디없이 갖다 버린거에 화난거잖아 댓글들보면 바람피는게 취미면 그것도 존중해줘야되는거냐느니 이건말이안된다느니 하는 머리에 든거없는사람들은 뭐야 대체


출산할때 가족분만한 남자임. 출산 고통 그거 장난아닌데. 방에서 와이프랑 둘이 라마즈호흡인가 그거 하면서 고통 참아가면서 있다가 와이프 숨넘어가는 소리 들려서 간호사 부르니 다리사이로 보더니 날더러 같이 보자고 하더라. 보면서 60%이상이 열려야 된다고 하더라. 60%가 얼마 정도 인지 대충 가르쳐주면서 수시로 보라고 하고 나가더라. 그렇게 계속 심호흡하면서 통증 생길때마다 내가 확인하고 간호사 부르고 간호사 아직 더 열려야 된다고 그냥 가버리고. 그러다가 어느정도 열리니 간호사가 와이프 앉게하고 윗몸일으키기 하는식으로 뒤에서 밀어준다. 와이프 죽겟다고 고함치고 난 안절부절 할때 간호사가 와이프 잡고 있으라 하더니 다리사이 보러 가서 보고 됏다 이정도면 분만실 들어가야 겠다고 한다. 그렇게 연락해서 간호사 2명 더 들어오고 와이프 분만실로 들어갔다. 20분 지났나 . 간호사가 날 수술실 까운 입히고 들어오라고 하더라. 들어가니 의사가 앞에 있고 와이프 손잡고 같이 라마즈호흡그거 해주라고 하더라. 그렇게 계속 통증느끼면서 있는데 의사가 힘 조금만 더 주라고 나올꺼 같으니 라고 하더라. 그렇게 힘 더주ㅗ 의사가 조금만 절개하겠다고하고 그렇게하라고 대답해주고 나니 얼마지나지않아서 푹~~그리면서 딸아이가 나오더라. 딸 나오니 간호사가 장갑끼워주고 가위주면서 탯줄 짤라라 하더라. 탯줄 짜르고 나니 딸 엄마품으로 안고 모유 한번 살짝 먹이고 다시 받아서 손가락 10개 발가락10개 눈2 코 귀 다 있음. 정상임. 그리고 손목에 바코드 찍힌 종이테이프 감고 그렇게 딸 나가고 난 와이프보고 고생햇다고 하고 의사가 남은 작업해야되니 남편분은 나가라고 하더라. 그렇게 나가서 40분 정도 지나니 방으로 들어오더라. 아까 절개한부분 봉합하고 뭐 여러가지 마무리도하고 하다보니 그렇다고 하더라. 첨부터 끝까지 다 보고 듣고 했지만 순간 트라우마보다는 내가족의 안녕이 우선이다. 와이프,딸 둘다 내 사랑이기에 아무문제없이 순산하는게 더 나에겐 기쁨이였다. 그렇게 산후 조리하는 동안


갓경안보이면 섭섭할지경임ㅠㅠㅠㅠ 솔직히 안경벗으면 유선호오빠임 진짜오빠야


이번 무대 진심 구리긴하더라. 의상도 진심 안습,춤도 안습, 세트도 촌빨 오짐,거기다 순서도1번. 이번 순서 그 곡 순서 그대로 한거임? 불공평한것같은데


베댓들 걍 피뎊땀 이멜보낼께


마른체질이라 살 안 찌는거라는 댓글 좀 그렇다ㅎㅎ물론 체질도 있겠지만 춤 엄청 오래췄고 직캠보면 엄청 격하게 춰 그렇게 열심히 운동해서 근육량 늘렸으니 기초대사량도 같이 올라간거겠지 연습생 7년 하면서 어린 나이에 먹고 싶은거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관리 진짜 열심히 한 것 같던데...데뷔 전에 슴에서 더 빼라고 해서 두유만 먹으면서 다이어트했대 먹는거 엄청 좋아한다고 해서 많이 먹는데 살 안 찌는 애로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데 일반인보다 훨씬 안 먹어ㅋㅋ마른 체질도 자신이 먹고싶은 거 참아가면서 만든 거니까 노력을 그냥 체질로 치부하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