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치킨한마리 사와서 이야기들어주세요 자기 이야기 들어주는것만 이라도 위로가 됩니다

에레이 맘충아


댓글 보니 아들딸이 있으면 차별은 많이들 받는 것 같네요.. 아들만 있으면 똑같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화풀이 대상이 될 때도 있고 하죠. 아들이던 딸이던 주도권을 잡지 않는다면 똑같은거 같네요. 주도권을 넘겨 받아야 동등한 대화가 됩니다. 대신 부양의 의무가 따라오죠.


솔직히 저도 개는아니지만 토끼키우는데 공원에 나가서 산책시키거든요? 근데 남자애들 진짜 짜증나요 ;;;;; 진짜욕나오는데 킥보드탄채로 토끼한테 보란듯이 일부러 달려드는데 그걸또 애엄마는 보기만해요ㅋㅋㅋㅋ 그리고 동물키우는 입장으로서 그냥 신기해도 안다가왔음 좋겠어요. 애기들오면 꼬집고 하는데 진짜 때리고싶어요.


찍어서 여기저기 지인들한테 돌리고 회사에도 올리고 ㄱㄱ


일단 니가 엑소엘이 아닌건 알겠음 엑소엘 악개 배척 쩌는데 그걸 모르다니 ㅉ 그나마 팬톡 엑소들이 9인 지지 유일한 커뮤


육아 살림 다 쓰니가 하는 미래 뻔히 보이네. 이혼각ㄱㄱ


여자도 진짜 성추행 사실이라면 안타깝긴한데 너무 경솔하다 그래도 한 사람 인생이 걸린 일인데 자기 유리한 쪽으로 말 바꾸냐...;


으이구 적폐세력 지지자들 니들도 자유한국당이랑 똑같애 ㅉㅉ


맘단단히 먹고 우선 시댁은 가세요. 그리고 뭐라고하는지 계속 녹음하세요. 시어머니 막말 또 퍼부을테니 녹음 다 하시고 남편얘기도 녹음하고 남편과는 어느정도 대화해보려고 시도해보시고(힘들다, 저번에 이런일있고 이런저런 얘기 다 포함 도저히 안되겠다싶으면 친정 가세요. 녹응 들려주시고 그때부터 대책 세우세요. 마침? 명절이니 이번에 안가면 책잡힐 일이 되버리니까 우선 한발 물러나시고 대충? 얼굴만 보여서 다녀왔다만 도장찍고 일부러 녹음할 기회 만드시기좋아요


마지막에 데뷔 순위 발표할때 성운이 팬이라 저 팬카페에 가입해서 개쫄려서 실시간으로 글 보고 있었는데 겁나게 내려치고 올려치고 염병떤거 그때도ㅋㅋㅋㅋ일부 팬이 그런거 하지말라는 글 올리면 그런건 ㅈ도 안보고ㅋㅋㅋㅋㅋㅋㅋ차라리 이런거 터져서 속시원 욕이나 뒤지게 처드셈 괜히 성운이까지 욕처먹는데 기분좋은가 느껴보세요~ 어떻게 데뷔하고도 같은 그룹 멤버를 까나 ㅈㄴ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