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근데 살인이면 형사처벌인데 소송이랑 상관없이 개가 직접적인 원인이 아닌건가

아니 뭔 식당이길레 혼자 밥값이35만원이 나옴???????? 자작 아니라면 그여자가 개X이거나 님이 오질라게 맘에 안들어서 맥이려고 했거나


옹성우 개좋다 진심 극호감 몇살이냐?


임지현 니가 살아있는거 자체가 내 불행이야 넌 왜 다 욕하고 다니고 막말하고 소리지르고 괴롭히면서 남이 지한테 조금만 뭐라하면 분노장애처럼 화내고 다니냐 매일매일이 지옥같아라 남한테 한만큼만 받아 제발


쓰니말투 지적하는 사람들많네요. 쓰니가 현명하게 제목에 "예의없는 새끼들아" 이렇게 썼잖아요. 한마디로 예의없는 새끼들한텐 존대할 이유가 없으니까 반말에 욕하는데 왜케 부들거림?


일부러 집어 넣은것도 아니고 그게 울 일임??? 걍 무시해요


얼굴 길다 -추 짧다 -반


팤동 많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꽃길 걷쟈!


백현이 옆에 요정가루 뿜뿜


어제 저녁 분당 아파트 단지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저녁 산책중인데 어떤 아주머니 한분께서도 강아지를 데리고 주변에서 산책하고 계셨는데 저녁이라 품종은 모르고 쉬운 표현으로 손바닥만한 개였습니다. 제가 터벅 터벅 걷고 있는데 뒤에서따라오면서 왈왈거리고 있네요 주인 아주머니는 강아지가 귀여운듯 맹하니 있고 순간 제가 홱 돌아서며 괙하고 큰소리를 치며 강아지를 차는 시늉을 하니 개는 놀라서 뒤로 물러서며 깽깽거리고 있고 아주머니는 저를 쳐다보며 왜 오버하고 그러느냐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그아주머니 저에게 개줄도 안하고 뭐하냐고 그리고 개가 사람을 쫒아가면 제지해야지 가만 있느냐고 온갖 쌍소리 듣고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우리 개는 안 무는데"


이런 남자한테도 아내가 있네ㅋ


ㄹㅇ이건 둘다 끝장나는 싸움인데 ... 와


얘 범죄자 아니야 실수하고 시행착오 누구나 겪어 그거가지고 일주일 내내 패드립에 온갖 욕설 궁예로 미친듯이 패놓고 뭐가 당당해? 얘 잘못이 있어도 그게 일주일내내 온갖 욕설 조롱당할 일이야? 그렇게 해놓고도 아직 패고싶다는게 소름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