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 욕먹는 이유가 여기있구만 팩트만 까야되는데 오바떨어서 딴것까지 까는거ㅋㅋㅋㅋ

근데 저런방송을 왜 자꾸 봐요..그러니까 저런것들이 어그로 끌어서 돈벌려고 저러는거임 뒤에 방 보니까 졸라 우울한 집구석같은데,...어휴,,한심


근데 이건 약간 가치관의 차이라서요, 먹는것에 크게 비중을 두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그렇거든요. 대신 옷을 좀 신경써서 비싼건 아니더라도 자주 사입고 여행가는건 크게 돈 아깝지 않아요. 근데 먹는건 어차피 삼시세끼 매일 먹는거고 오늘 맛없는거 먹어도 내일 맛있는거 먹어도 되니까? 음식 맛있어봤자 살만 찌고 배만 나오지 라는 생각? 혹은 먹고 나면 없어지는거라는 생각이 커서 그런가봐요. 그렇다고 맨날 인스턴트만 먹는다면 그건 문제죠. 인스턴트 음식 아니어도 저렴하게 장봐서 저렴한 메뉴로 소박하고 나름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반찬들도 많은걸요. 남편분은 그런걸 원하는 걸 꺼예요. 근데 서로 대화하는 방식을 몰라서 자꾸 엇나가는것 같으니 님도 넘 흥분부터 하지 마시고 절충해서 대화로 잘 푸세요. 어차피 남편분이 그런거 원하지도 않는데 음식 잘할려고 애쓸 필요도 없구요. 상대가 원하지 않는거 해줘봤자 고마움 못 느껴요. 암튼 여태까지 살아온 방식이 다른데 신혼초에 싸울일 많아요. 시간이 지나면 서로의 가치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어느정도 서로를 닮아가고 중화가 되더라구요.


욕은 애 방치한 그 여자가 먹어야지요. 지 말대로 독이 들었을 수도 있고, 납치될 수도 있는데.. 남 테이블에 가서 먹고 날 정도로 애를 방치하다니. 미쳤네요.


책임지지도 못할애들 낳아 애가 애를 키우고 첫째 둘째는 자기꿈보다 동생을 케어하게 만드는 무능한 부모죠.. 애는 부부 능력만큼 낳아야죠..


조카 구질구질하네 ㅋㅋ 에효ㅡ


잊기 싫다. 떠올리기엔 너무 아픈 기억이 될거 같은데 잊기 싫어.정말로 보내야 할거 같잖아.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너의 아픔을 알아주지 못해 미안해. 종현아 너무나 미안해 그 아픔을 혼자 감당 하려고 하니 얼마나 힘들었겠니. 정말 미안해. 너에게 위로를 건네지는 못할 망정 나만 너에게로부터 위로를 받았어.정말 정말 다시 돌아와 준다면 수고 많았다고 고맙다고 전해주고 싶어. 바람이 차다, 이제 널 보내야 할때인가봐. 스물여덟의 너는 나에게 아직 빛나는데 스스로 져버렸어.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너무 미안해 너무 미안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사랑한다 사랑해. 오직 팬과 음악만을 바라보고 온 너에게 그곳은 천국이 되었으면 좋겠어. 잘 가, 종현아


어휴.........


어색한 사이여도 관린이 껴놓으면 다친해질듯ㅋㅋㅋㅋㅋㅋ


동호야...ㅠㅠㅠㅠ


행복해라ㅇㅇ 재밌는학교생활보냈으면


아무리 생각해도 돈이랑 진상짓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 배*준 박*진은 돈이없어서 그랬데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