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만명만 찬성하는거 아니잖아 누가 우리 ㄱㅋ 외부발설하기전에 조용히나 하자

스스로 힘들게 만들지마세요


태연 oh때도 윤아 뒤로 지나가고 그러지않았나 ㅋㅋㅋ 귀엽다


어떻게 그러죠..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네요.


요새 누가 한국남자 만나?? 수준낮게 인생 망칠일 있나?ㅜㅜ ㅋㅋㅋㅋ 애낳으면 맘충, 여자가 편하면 괘씸해, 명품차 좋아하는건 남자의 당연한 본능이지만, 명품백 선물받거나 사는 여자는 김치녀 된장녀! 외국 정상남자들도 안하는 데이트통장 ,더치페이 요구하며 자기 여자한테 돈아끼고 계산적임 ㅇㅅㅇ 전세계 불륜율 세계 2위 한국남자, 성매수해서 아내 여친한테 성병 바이러스 옮겨~~~ 세계최악인데 누가 만나?ㅋㅋ 한국남자쓰레기 안만나고 비혼 비출산하는게 인생 행복하게 사는거지 뭐..... [[[ 여자만을 위한 생생정보 공유 공간 ]]] ★성매매/성범죄남 신상도 공유함 ★ ///womad.me /// m.womad.me /// 닥눈삼 필수^ㅅ^ㅋㅋ


망투비애미가 갓세븐,엔시티 팬거였네 ㅅㅂㅋㅋㅋㅋㅋㅋ


추가글 내용 이해안가는거 나뿐임?? 본문이랑 딴판이고 완전 이상해요 아내가 전업이라고 집안일 육아 남편은 손하나까딱 안하는 스타일이구만 아내가 그동안 하루종일 휴대폰만 붙잡고 있었다면 애는 뭐 집에서 저절로 컸나봐요? 스스로 기저귀갈아끼우고 스스로 분유타먹고 스스로 이유식해먹고 등등? 그리고 아내가 남편한테 짜증많이냈다고 하는데 이유없이 짜증내는건 ㅁㅊㄴ이죠 남편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이 사람이 나한테 왜 짜증을 내는걸까 고민해본적도 없답니까? 세상 참 편하게도 삽니다 혼자사는 총각도 아니고 애아빠라는 사람이요


실물 실감짤이래 ... 잘생겼다


세상 멍청하네 그냥 안가면 장땡아닌가? 일은 시킨다고 혼자 다 해놓고 집에 와서 질질짜도 남편이 알아주지도 않구만 뭐 이쁘다고 시댁에서 부르면 가나요?바봅니까?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전화안하고 받지마세요


연애 짧게 했나요? 본인명의 집 있고 부모님 드릴거다 정도의 말을 남편될 사람한테 왜 말 안하셨어요? 일부러 숨기거나 말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텐데 둘다 좀 아닌것 같아요. 결혼전에 말했으면 이혼아니고 파혼으로 끝났을걸..


반박은 누가밥먹여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반박타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뒷끝물이라고 앵가이 발악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 큐브야...ㅎㅎ 큐브 한 마디로 설명 가능하지?... 하


진지하게 보다가 컴퓨터얘기에 으잉??? 했음 저집 컴퓨터 거의 유물수준인데 아직도 돌아감??? 20살 입양했던 12살 동생이 지금 고등학생.. 최소 17살이고 5년이 지났음 글쓴이 나이가 25살쯤 됐다는 소린데.. 글쓴이가 중학교때 쓰던 컴퓨터면 10년쯤 된걸 쓴다는거임?? 요즘 애들이 10년전 컴퓨터로 뭐하라고?? 뭐가 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