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니라 네 네 네 했나보네 ㅅㅂ...존아 충격과 공포 그 자체 ~네를 ~내로 쓰는 돌머갈 처음 봄

저두 갑자기 떠오르네요. 전 남친이 치킨무 국물 숟가락으로 후루룩 했더니 더럽대요 ㅜㅜ


저걸 못생겼다고 올린거냐


ㅋㅋ님도 님 애만 챙겨요. 뭐하러 저런여자 챙김? 그리고 지새끼 귀하면 남의새끼 귀한줄도알아야지 뭘 먹지마야 ㅋ 신경쓰지말고 챙겨주지도 마세요. 같이 만나지도 마시구요 왜 그런취급당해요? 님도 어지간히 바보같네..


명절엔 우리집에가서 며느리도리를 다하고 직장은 나는 언제든지 백수가 될테니 정년을 꽉꽉 채우라는 남친의 마음이랄까나... 우~~~후~~~~~~~ 땡잡았다(남친속마음)


고마운데 솔직히 재미도없고 감동도 없고


친구들이 더 이기적인데? 지 상황 아니니까 열녀난척 쓰니 욕하는게 더 웃김 ㅋㅋㅋ 일이년 병간호 하는것도 아니고 아직 창창하고 젊은데 앞으로 언제까지 어떻게 살줄 알고 ㅋㅋㅋㅋ 여자가 파혼하자가 아니라 남자가 먼저 여자 놔줘야 하는거 아닌가? 누가 누구보고 이기적기라 하는지 모르겠네 ㅋ 다 감수하고 희생하는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에요 벌써부터 자신 없는데 그냥 그만둬요


적당히하지 징글징글하네ㅋㅋㅋㅋㅋㅋㅋ젊은이들한테 자격지심 적당히갖읍시다 보기흉해요~대놓고 시비거는사람이낫겠네 아줌마처럼 아닌척하는게 더 흉해요~ㅋㅋㅋㅋㅋ


난 동호 아이돌 안 같아서 끼 안 부려서 좋았음


나랑 와이프랑 우리집가면 아빠가 엄청 좋아함, 평소에 풀만 먹다가 우리갈때만 엄마가 고기산다고..물론 나도 결혼전엔 집에가면 풀만먹엇음..


와 - 남편 진짜 못됐다.. 본인만 입이고 와이프는 주둥이래요? 뻔히 애챙긴다고 밥 못먹는 것도 모르고 먹는 속도가 느리다고 탓하는게 더 소오름. 진짜 저런 남편 만날까 결혼하기 무섭다


몇살이에요..?진짜뚜들겨맞아야...어휴..답도없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