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팬들이 수록곡 스밍 돌린거 방탄보다 낮을리 없는게 몬스터 수치보면 알잖음ㅋ

그로들 은근 노래 많이 알아.. 사스가 어둠의 엑사모들ㅋㅋㅋㅋㅋ수록곡도 알고 앨범 이름도 아는 거 보고 깜짝 놀람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댓글들 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부부쌈 할것같네요...ㅋㅋ 근데요 님 입장에서 백퍼 기분나쁘고 그 여직원이랑 신랑분 뒷조사 정말 필요한듯해요..ㅋ


와...


원래 부부지간에 이꼴저꼴 다 본다고 하잖아요. 그러면서도 같이 산다고. 그런데 남편은 뭐때문에 때문에.. 라는 핑계를 대 잖아요. 이중적인 사람이예요. 도둑질하는 살인하는 사람들도 다 이유는 있어요. 그걸 핑계를 댄다고 용서해주는 사람은 없어요. 더 나쁜놈 소리 듣죠. 님남편이 지금 그걸 하고 있어요. 사랑한다하면서 그여자정리한다 말한마디 없잖아요. 님도 알잖아요. 님이 남편을 많이 사랑하고 믿었던게 죄는 아니예요. 그걸 이용한 남편이 나쁜넘이예요. 남편이 점잖게 나오니 좋은 사람같고 마음약해지죠. ? 님 함 미친척하고 달려들어 물고뜯고 해보세요. 어떻게 나오는지.. 인생에서 한번 미쳐보면 어때요? 글고 그여자 절대 만만히 보지 마세요. 부러워서 어째고.. 하는것 자체가 꼬실려고 작정한거고 직장동료였다면 님사정 대충알고 여유도 있고 성격도 무난하고 직업도 개않고 외모도 괜찮았게죠?.. 근데 애는 없다가.. 그여자가 남편을 꼬신 이유가 되겠죠. 재혼해도 책임질건 없으니 보통여우 아닙니다. 남편 뒤에서 다 조종하고 있어요.


노처녀 소리 듣는 언니들이 자기 이야기를 인터넷에 많이 써줬으면 좋겠음... 나도 곧 서른되고 미래를 위해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인터넷엔 여자들이 결혼해서 불행한 글 밖에 없고 나이 있고 혼자사는 여자들의 이야기는 거의 없어서 너무 궁금해요. 나의 30대, 40대는 어떨지 그 뒤는 어떨지에 대해 많이 알고 싶어요. 여자들도 다양한 미래를 보고 자신의 인생을 위한 선택을 자유롭게 했으면 좋겠어요.


세븐틴 큐앤에이 개명곡


레벨뿐만 아니라 다른 여가수분들도 들어갈때 엄청 추웠는지 발 동동 구르면서 들어가더라 ㅠㅠ 보는데 진짜 담요 덮어주고 싶었음


글이 너무 재밌어서 웃으면서 봤다ㅋ


내새끼하위권이라고 후려치기당해도 아무렇지않은이유 니한테까지 내애 이뻐보일필요 없거덩 내눈에만이쁘고 좋으면 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