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원 너무 예쁘다ㅜㅜㅜ자랑스러워ㅜㅜㅜ 여러분 워너원 이 제 가수예요ㅜㅜㅜ

아 추천실수 추반 보기를 잘못읽어서


남들은 돈없어서 못배운다는 사람이 저예요. 남들은 다 학원다니고 성적관리하고있는데 나혼자 아무것도 안하는 느낌이 들고 공부도 못하는것 같아 형편이 많이 어렵지만 엄마께 과외가 정말 다니고 싶다하고 정말 어렵게 다니게되었어요. 전 과외허락받은날 너무너무 기뻤어요 다른친구들처럼 공부를 할수있다는게 너무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이글을 보고 억지로 고액과외를 다니는 사람보다 재밌고 내가 정말 원해서 들어온 과외를 다니는 제가 더 행복해보이네요 과외가 고액이든 아주좋은 선생님이던 다 필요없는것같아요 지금 글쓴이님 딸은 값비싼 훌륭한 선생님보단, 집에오면 웃는얼굴로 나를 반겨주는 엄마가 필요해보여요 이것만으로도 어려우시면 오늘 밥은 잘챙겨먹었는지라도 물어봐주세요 전 항상 학교다녀오고 엄마께 밥은 먹었냐고, 오늘은 뭐했냐며 물어봐요 이 간단한 말한마디로도 화목한 대화를 할수있어 정말 전 행복하네요


ㅅㅂㄴ 이네 ㅗ


불쌍하던데 자기 허리아픈데 무대생각해서 밞고 뛰고


이런거 알지않냐 애들아 보통 아이돌 5년은 기본으로 덕질한 애들 구본진 탈덕하고 신인애들 덕질하면 무조건 드는생각 "얘네도 무조건 여자랑 관련돼서 일 하나 터질텐데 그때 나 어떡하지?? 백퍼 활동할때 병크하나는 무조건 터질텐데 그땐 어떻게 내 멘탈을 관리하지??" 이생각 들때 너무 무섭지않냐


그 남자는 이미 마음먹었고 돌이킬수 없어보입니다 그나마 아기없을때 그리됬으니 이혼할때 위자료랑 상간녀 위자료랑 재산분할 다 내놓으라하세요 그남자 나빴네 조강지처버리고 잘된 남자 없으니 미련두지마세요


안떳떳한 사람이 저렇게 이것저것 혓비닥이 깅지ㅋㅋ


그럼 손님오면 누구화장실 쓰게할거에요???


어디 무인도에 사시나?


뭐랄까 미혼녀도 아니고 그냥 할짓없는 급식이 삘 받아서 쓴 글 같애


현재는 전혀 해준것이 없어서 시어머니의 말에 힘이 없지만 재산 물려주고 난 후엔 해준것이 있으니 그만큼 시어머니의 말에 힘이 실리기 때문이에요. 아내가 현명하네요. 좋은 아내분과 트러블만들고 싶지 않다면 어줍잖게 중립유지하지 말고 중간역활 제대로 하세요..


지거 빼고 시킨거 보면 지가 쏘는 날이었네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