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은 프로포즈도 에릭남 아이디어였다고 하고ㅠㅠ 하나하나 감동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인스피릿도 아닌데 이건 진짜 오져버렸다.. 내가 웬디였으면 반했을 듯.. 뭔가 섹시함ㅠㅠ


나 민요로 예고나 국악고 갈껀데 교외에서 상 받는건 생기부에 올라감?


계집애, 머스마란 말에 대한 어원에 대해 설명해주고 남친이 쓸 때마다 머스마라고 해주세요 원래 또래에게 쓰는 말을 어른한테 대입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잘못된 거 잖아요


에궁.. 근데 님 다 그러고 살아요. 글구 요즘 세상은 여자도 일해야 하구요.. 제 주변도 다들 먹고 살만 해도 맞벌이 하고 살구요. 집에서 애만 키우시게 되면 더 힘들어요. 지금이야 애가 안쓰럽겠지만 전업으로 키우면 정말 우울증 걸리도록 힘든 경우 많아요.. 그러니 다 장단이 있으니 힘내요. 저 선배 중 님같은 상황이라 회사 관뒀다가 지금 그저 주부되고 후회하는 선배도 있구... 암튼 다 정말 다 그러고 살아요. 아이 좀 크면 또 평안해 질거에요 좀만 힘내요


저런 년놈들 재수없다. 분명 사람 뛰어오는거 보는데도 닫아버리고 가더라 에티켓 같은 소리하네. 기다려주는게 에티켓이다 늙은 할망구야


진짜 이쁘다ㅜㅜㅜㅜ


쓰레기라도 빼고 주던가 저게 뭐임 ㅡㅡ 다 처먹고 싶었는데 그러기엔 양심에 찔리고 그러니까 꼴랑 두개 남겨준 걸로 보이는데 ㅋㅋㅋㅋㅋ 저럴 바엔 그냥 다 먹고 입 싹 닦거나 그러던지....


와 글쓴이 세븐틴 성인용품인줄 알고 왔는데 낚시 오지내 세븐틴 성인기구 대단한거였내 이런 글인줄 알았는데 ㅋㅋ


대휘야 앰이 죽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모차...하니 생각나는 나의 사랑스런 아들 유모차... 우리 부부..맞벌이...내가 돈 더 많이 범...빚없고 자가에...솔직히 돈때문에 싸운 일이 없음...첫 아기..좋은걸로만 해 주고싶었으나...다들 그런건 물려쓰는 거라고...더구나...좋은거 사고 얼마 못쓴다기에...옷이랑 유모차 받음...그나마 유모차도 좀 유명한 유모차라함..아××× 많이 낡아보여..시트사서 깔아주고...커버도 씌움....버트...세월이 세월인지라...그래도 오래된 유모차라 아이 태우고 가다 유모차가 뒤집어짐...ㅡㅡ 10년이 지난 지금도...아들냄 유모차가 가슴에 제일 많이 맺힘..ㅠㅠ..아직 둘째가 없는 우리부부...만약 둘째가 생긴다면...절대..유모차는 꼭 좋은걸로 산다고 서로가 말함...남편도 유모차가 그렇게 맘에 걸렸나봄...그거 얼마한다고...뭔 알뜰 살림꾼이 빙의한건지...그땐 왠지 안그럼 사치한다는 소리 들을까봐...더 그랬는듯...물론 그후..애꺼는 안 받음...우리애껀 달라는 친구에게 최대한 깨끗한것만 보내거나 보고 골라 가라고 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