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댓글에도 자기가 생리컵보다 작다는 거 광고하는 사람겁나 많네 ㅋㅋㅋ

플뷰로도 가려지지가 않아


중고딩들,대학생들 돈도 없으면서 날 왜 낳았는지 죽고싶다는 애들이 허다함.. 모든 애들이 그런 것 아니겠지만..진짜 애가 원했을때..진짜 애입장에서는 고액이 들어가는 쪽으로 진로를 원할때 부모 형편때문에 포기하는 일 정도는 없을 만큼 소득이나 여력은 될때 애를 낳아야 된다고 생각은 함. 280이 아니라 180이여도 둘째 키우는 집은 많죠.. 어떻게 잘 환경을 해주느냐 차이겠지요..물론 그냥 그럭저럭 가르치고 공부하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하면서 평범하게 자라도 되는데, 그냥 주변에 집이 부유해서 대학을 가도 아무걱정없이 가고 방학때 해외로 여행도 가고 공부도 하러가고 하는 아이랑..대학다니면서 부모짐 덜어준다고 자기용돈이라도 자기가 번다고 아르바이트하면서 대학다니는 아이보면~ 전자가 더 좋을 것 같네요. 280으로 사냐 못사냐 문제는 아닌..듯..?


남편분이 하신게 있으니, 오로지 남편에 대한 보답으로요..남편분이 병문안가실때 같이가셔서 얼굴비추고 오시는게 나을것같아요.나중에 시어미 아픈데 얼굴도 안비췄다고 생ㅈㄹ하실것같은데.그리고 어머니병문안갔을때 다 들리게 남편한테 간병인구해드려~싱긋 웃으며.당연하다는듯이.


유선호 꼭 데뷔해서 사랑받고 사랑주는 남오아 막내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이렇게 확실한 인증없는 카더라 글들은 좀 믿지좀 마


진짜 여기 타돌들 톡선에 글 다섯개만 올라가도 욕쳐먹은걸로 기억하는데 뉴이스트 글은 진짜 잘올라가고 글 너무 많다고 하면 반대박힘..


장담하는데... 이번은 지디라서 넘어갔다만.. 다음에는 제대로 앞통수. 뒷통수. 옆통수 화끈하게 당할 팔자다.


짤풉니다ㅎ 가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