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서 윤아 맨날 까는 수퀴년이 썼을듯ㅉㅉ 정신병자년 ㅈ도없는게 키보드잡고서 난동이네

마카롱만 할줄 아니까 만들기 어렵다고 징징대는거임. 제빵해보면 마카롱보다 만들기 어려운거 천지임. 근데 다른빵은 마카롱만큼 안 비쌈. 재료값도 비싸긴해도 지금 시중 마카롱값 할 정도는 절대 아님. 첨엔 실패 많이 해도 적당히 감잡으면 마카롱 만들기 어려운편도 아님.


동탄ㅎㅎ 남편이 동탄 떡볶이집에서 알바한적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비싼차타고 와선 3천원짜리 떡볶이 환불하고 간적도 있고 (세트시켰는데 배불러서 못먹겠다고ㅋㅋ) 결혼하고나서 애낳고 아기띠하고 친구만나 음식점갔더니 유모차부대 아줌마들이 제 친구 유모차보고 비웃음작렬ㅎㅎ 거긴 엄마들 말투도 거만하고 굉장히 띡띡대고..


만삭이면 기본적으로 애무게 ╋ 양수무게때문에 배...무게는 4kg이 넘을껍니다 최소.... ........................................배에 그 무게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떤지 ㅋㅋㅋㅋㅋㅋㅋ살쪘으니...운동하라니 말도 안돼는 개소리 덜컹거리는버스에서..그 몸으로 중심잡기가 얼마나 힘든데..지금 넘어져셔...자기애...잘못되라고 일부러 저러는건가...싶네요


즨짜 한심하다... 구만해 추해보여 ㅜㅜ!!


웅 그래서 오쪼라고


자작글아님? 제정신박힌 사람이 처제네가서 자는게 이해가 안되고 재워주는 사람도 제정신임? 문예할거면 좀 그럴듯하게 쓰시길


환절기 인데다 사람 많은곳 가서 각종 오염들이 떠다닐텐데 면역력이 약한 50일된 아기를 데리고간다구요? 남편이라는 사람 대.가.리.에 총맞았답니까?? 적얻· 100일은 지니야 데리고 다닐수 있어요 지 자식을 오염속굴로 데리고 가려하다니 진짜 애 아빠가 맞는지 의심 스럽네요


아줌마를 아줌마라 부르지 그럼 할머니라고 불러야되나봄ㅋㅋ님 절대 잘못없어요 알바생들도 사람인데 진상들은 사회에 대한 불만을 왜 무고한 알바생한테 푸는건데ㅡㅡ


시댁에 요구한줄 알고 머라할라그랬는데 남편?????? 아무리 각자 경제생활한다지만 ㅅㅂ 자식낳는데 저래??? 나중에 애키울때도 니가 니돈으로 장봐서 해먹이라할듯~ 대출금 반반.......그렇게 반반이 중요하고 각자생활할꺼면 결혼왜했어????? ㅅㅂ저런남자들 개극혐....


글쓴분이 빨리오셔서 제목바꿔주셔야될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