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는 잘할생각말고 가지 마세요 변할사람 아니니까 아셨죠 아이를 정서적으로 잘 양 육하세요

얼마전에 수술했는데 울 신랑은 시댁식구들 수술하고 이틀 후에 오라고 했어요 혈압높아서 자연분만 할수가 없는데.. 울 시모 그래도 자연분만이 좋은데 ㅇㅈㄹ ㅋㅋㅋㅋㅋ 신랑이 그럼 애낳다가 와이프 죽게 두냐고 뭐라고 하고 입 닫으심 친정엄마는 수술 담날 시부모는 다담날 오라 하더라구요 와봤자 할것도 없구요 애 낳으면 애나 보러오라그래요 개소리 멍멍하지말고 아프고 힘들어 죽겠는데 울 엄마도 보기 싫은데 시부모를 보고싶겠수? 그게 왜 무시야 내 몸 아플때는 사실 신랑도 옆에있음 귀찮은데 생살 찢는데 오죽하겠냐고.. 그나마 신랑은 지새끼 낳는거니까 있는거지 아님 댁도 귀찮아요 ㅡㅡ


ㅋㅋㅋ 맞아요 내새끼내가낳았으니 내가 내는게 맞아요 ㅋ 정해진건없어요 그런데 대부분이 시댁에서 산후조리비용으로 축하금 줘요 ..꼭 저런거에 ㅂㄷ 거리는 사람들이 보면 결혼할때 집은 왜 다 남자가 해야되냐 외벌이로 어째사냐 하며 여자들도 똑같이하길 바라고 집안일이나 시댁가서 여자가 설거지하고 일하는건 당연시 하더이다


래미안으로 이사가시면 다 해결됩니다. ^^ 래미안이 최고야!


네 다음 병신 ㅋㅋ


이건 잘못 맞지 영부인이신 만큼 앞으로 주의해서 써주셨으면


그냥 좀 안타까워 충분히 사랑받을만하고 더욱 높을 곳으로 갈 수 있는데 거기에 뚝 멈춰버린 게 많이 아쉽다 내가 탈덕한 시기에 많이들 탈덕한 것 같던데 .. 아쉽단 말 밖에 안나온다 더 노를 젓지 그랬어


실제로 찍은 리얼리티 얼른 보고싶다ㅋㅋㅋㅋ데뷔해!!!!


나도 여자고 애엄마야... 근데 글쓴이 좀 심하다 자기용돈으로 모은건데.. 월급에서 빼돌린것도 아니고... 그걸 어디에 쓰든말든 상관할거 아니라 생각드는데? 남자도 숨은 쉬고 살아야지 나도 내 신랑 한번씩 비상금 들키면 그냥 웃으면서 넘어간다 귀엽고 안쓰러워서...


이글이 웃긴게 어그로글같은데 거기에 동조하고있음;;둘다 대단한건 팩트잖아;; 트와팬들도 소시랑 비교하는거 안좋아하는데 그런비교는 깊갤이런데서 시작되는거 아님???? 판은 진짜 ㅂㅁㄱ좀 잘하길


잘한거 같아요..매번이면 곤란하겠지만.. 그리고 미국에선 이런일이 드믈진 않은거 같더라고요.. 어느 티비 프로그램에서 군복을 입은 퇴역한 군인이 마트에서 장을 보는데 돈이 모자란 상황을 연출했는데 거의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돈을 지불해주더라구요. 고생했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