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형님 보니까 블랙핑크 어떤애 머리색 보라빛인데 엄청 특이하고 예쁘던데ㅠㅠ누군지 모르겠어

미안하지만 니가 정말 맘에 안들었던거다.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친구얼굴 생각해서 그정도까지 하기 힘든데 오죽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쓴아 참 짠하다 힘내라


인스타 올렸더라.. 괜찮을 거임


암만 봐도 매력을 전혀 모르겠음


저런 새끼 나중에 지엄마아플때 장모님은 그렇게 모셔다드리고 헸으면서 울 엄마는 그것밖에 안해주냐고 ㅈㄹ한다 ㅋㅋㅋ 마마걸이라 쳐 놀려놓고 지 엄마한테 하는건 예의있는 며느리 ^오^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고 같이 식이조절하고 운동하세요..애 낳는거 나중에 해도 되니 취직도 하고 살빼라고 하세요. 여자가 취집하고싶었던 모양인데 이혼이야기 나오면 또 꼬북칩 먹을듯..


자리에 앉은 상태에서 밥그릇 받으시나요? 밥그릇까지 완벽히 세팅된 다음에 앉거나 남편 먼저 주면 자연스럽게 내 앞으로 가져오거나 아님 그냥 맘편히 제일 따듯한 밥 먹이려고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친정 가서 뭘하든 남편을 제일 마지막에 주세요.


어 나는 학교 쌤 ㅋㅋ 학교에서 늦게까지 남아서 과제하고있는데 교복이 자꾸 올라가서 블편하게 내리면서 과제하고있었거든 ㅋㅋ 쌤이 담요 덮어주고 자기 일 하러 가심


친구가 잘 했다는 거 아닌데 쓰니는 계속 상대방이 아닌 상대방 가족욕까지하고 있음(가정교육). 쓰니도 선을 넘은거 같은데? 둘이 왜 친구였는지 알거 같네


주는밥투정하면서 엄마손맛찾는새끼들이 제일짜증나..태어나면서 길들여진입맛 당연한거지 그럼 지가음식쳐해먹지 어서 숟가락놓고 밥투정이아..엄마한테얻어먹을밥보다 아내한턱얻어먹을밥이 더많을텐데... 육갑을떠네요


동호야 러브로써 많이좋아할게이제


상균하세요 모두들>_<


겜이랑 살지 십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