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ㅁㅊ __냔 꺼지라 하셈. 싹수 노랗네. 결혼하면 쓰니 가족 머리 꼭대기에 바로 올라탈 인간

119랑 112 둘다 부르거나 119불러서 응급실 간 다음에 나중에 피해자 분이 신고해도 되지않을까요 ㅠ 피나면 병원부터 ㅠㅠ


뭐지...님 입은 뒀다 뭐해요. 남편 내 생일에 00먹고싶어.00로 가자라고 님이 요구하면 되죠. 참 희안한 아줌마일세


이준우ㅇㅇ 댓글에 사진올려놓을테니 추가해주세여~


대존잘 구름이


다른건 모르겠고 방탄팬들 앞으로 상 못받아서 팬들이 문제제기 할때마다 내부데이터땜에 받은거겠지 ㅋ 하고 조롱당할걸 ㅋ


잘생겼단 말 자주 듣게 생김


아 이 매력터지는 새끼....ㅋㅋㅋㅋㅋㅋㅋ


가난한 집 맏딸로 살아본 33세 언니로서 조언을 하자면 일단, 부모님을 호강시켜드려야 겠다는 마음을 버리세요. 엄청난 마음의 짐이 되고, 슬프고, 결혼해도 남편에게 피해를 줍니다. 그러면 부모님께는 용돈을 더 못려 미안하고, 남편에게는 부잣집 딸이랑 결혼 안하고 나랑 결혼해서 미안해..라는 마음에 또 슬퍼요. 부모님 생각하며 미안해서 울다가 남편 생각하며 또 미안해서 우는거죠. 결론은, 마음의 짐을 더세요. 부모님은 님이 돈을 가져다 주는 것보다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하고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살면 아무리 힘들게 일해도 그것이 자랑거리이고 뿌듯하답니다. 이거슨 진실. 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좋은 남자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하나님께.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세요. 들어 주실거예요. 부모님이 아프실 때 못도와 드리면 엄청난 죄책감이 있을 테니 취직해서 조금 더 여유가 있어지면 우선 부모님 건강 보험부터 들어 드리시고, 매달 10만원 20만원 정해서 용돈을 드리세요. 생일과 명절 잘 챙겨드리시고. 그것이 님이 할 수 있는 최선이예요.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효도하면 돈은 많이 못드려도 돌아가셨을 때 난 최선을 다해서 부모님께 효도했다고 생각하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 거예요. 저도 부모님의 주름과 뿌리부터 올라오는 흰머리에 충격을 받곤 했어요. 그러나 부모님이 원하는건 돈이 아니라 빨리 애기 낳으라는 거더라구요...;; 이제 마음의 짐은 덜었어요. 힘내세요!


가족모두가 너무 완벽함ㅠㅠㅠㅠ


진짜 이런 사람있을까,,후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