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인데 아빠가 멀리 출근하고 주말에만 들어오셔서 작은걸로 하나 살까 고민중이래

고등학교는 예상대로 조ㅈ같아? 아니면 나름대로 즐거워? 반배정은 어때? 중간고사는 어땠어? 새로운 친구는 사귀었어? 그 학원 2명이랑은 어때? 담임은 어때? 소문은 아직도 그대로 퍼져있어? 아님 좀 수그러들었어? 즐거워? 아직도 매일 죽고 싶어? ㅈㅊㅇ ㅇㅎㅅ랑은 아직도 연락해? 지금 뭐 하고 있어? 요즘 뭐 하고 살아? 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어? 아 물어보고 싶은 게 너무 많다 나는 내가 제일 잘 알아 너는 여전히 많이 게으르고 자기 좋아하는 애겠지 그래도 꼭 열심히 살아줘 알았지? 이거 보자마자 당장 공부해


와 지자식보고 니새끼래.....자발적 애낳는 기계신가봐요..


샤이니색이랑 전혀 다른데 다들 색맹임? 뭐가 비슷함????..


가끔 남자들중에 친구는 성매매 하지만, 자긴 안한다는 남자 있는데 걸러라. 한놈이 하면 다른 친구들에게도 퍼트리게 되어있다. 다 끼리끼리다. 지금은 안해도 내년엔 할지도 모르고. 나이들면 할지도 모른다. 친구중에 성매매 하는 친구 가진 놈 있으면 더 볼거 없습니다. 거르세요. 근데 웬만하면 한국 남자랑 결혼 안하시길 바래요. 두명중에 한명 이상이 성매매 한다고 하더군요. 부끄럽지만 저희 아버지도 필리핀에 출장 간다더니, 성매수 한거 들켰습니다. 멍청한 인간이 디카에 관련 사진을 찍어놨다가 남동생이 친구들과 놀러 가며 쓰려고 아버지 카메라를 가지고 나갔다가 저에게 연락 오고 난리 났습니다. 당연히 어머니도 아시게 되었고, 고등학생 막내동생에게까지 말해서 아버지는 그야말로 집에서 개취급 받고 있지만, 그래도 이혼 못한다고 버티더군요. 아버지가 집 들어오면 다 방으로 들어가버리고, 거실로 나오면 다들 짜증내고 하는데도 집에 붙어있습니다. 발정난 새끼.어머니도 한심하게 망신스러워서 이혼 못하겠다 하시고요. 어쨌든 님들 아버지도 몰라요. 남편들도 모르고 남친들도 모릅니다. 전 다 그런다고 해도 저와 가까운 곳에서 그럴줄은 몰랐는데, 아버지가 그런거 알고부터는 모든 남자들이 더럽게 느껴집니다. 명절에도 아무도 친가는 안갑니다. 아버지에게 성매수하게 교육 시킨 친가식구들 더러워서 우린 안가기로 했습니다. 변명은 자기가 알아서 하겠지요. 어쨌든 결혼하고 후회하지 마시고, 다들 잘 생각해 보시실 바랍니다. 특히 저 여자분처럼 혼자 직업 가지고 사시는 분들은 괜히 성매수남때문에 인생 망치지 마시고, 혼자 사세요. 전 제 피가 성매수남 피가 이어져 있다는게 너무 더럽고 정말 자괴감 듭니다.


그 남자한테욕좀 먹어도 친구인생 구해주는겁니다. 와 진짜 그새끼 쓰레기네 정식으로 결혼까지했는데 아이를 사생아로 만들다니..


멍이


우리 맏형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