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화톡 만들어도팬톡에도 어그로 많아서 거기도 걔네 오면 노답일껄 엑톡 요즘 장난아님 ㅜ

이혼도 안 했는데 22살 어린 여대생이랑 바람 ㅋㅋㅋ 그런 여자애가 정상적일 리는 없고, 아무리 또라이같은 딸이라지만 저런 자리로는 못 보내겠으니 그 부모 목숨 걸고 반대할 데까진 할 테고, 그런 수모 다 겪어가며 데려다놓은 여자 살림시키며 살 수는 없을 테고, 제 발등 제가 찍었네요. 그 여자가 만년 22살일 수도 없으니 그 사랑이 십년을 갈까 이십년을 갈까. 님 후기 계속 부탁드리면 너무 염치없는 걸까요. 근데 꼬순 건 좀 나눠먹고 싶은 마음이라^^;,


당당해지시구 엿먹이세요 사람들 다 있는데서 너 좀 변했냐고 니 애는 그러면 안 되지 않겠냐고 다 까발리세요


귀여워요~ 타팬인데 이번 뉴이스트 새노래 차트에 올라온거 잠깐 들어봤는데 좋더라구요~ 좋은 성적내길 바래요~~^^


원룸 월룸/원눔


우리 어머니도 그러세요. 나는 자식이지만 그래도 비위가 상하더군요ㅠ 근데 먼저 남편에게 병원에 모시고 가라고해봐요. 의사가 위장장애와 식도염 때문에 본인의 의지로 조절이 안된대요. 알고나니까 지금도 비위가 상하는건 마찬가지지만 조금은 이해가 되더군요.


짤들 좋아해줘서 고마워 홉이가 만든 소세지 하트로 마음을 전할게 ^__^....


하도 답답한건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인데요?? 어느 정신나간 사람이 상견례때 저런 옷을 입어요?? 부모님 욕 먹이고 싶어요?? 아니면 안전이별 원하는거에요??


영업부 부장님이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짬이느껴지는 고퀄리티짤에 간결하고 임팩트있는 멘트들ㅋㅋㅋㅋㅋ 주옥같다ㅋㅋㅋㅋ관린아 능력있는앰들 버프받고 데뷔해버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