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팬픽들은 재밌다고 느껴서 많이 봤는데 요즘 써진 것들은 솔까 좀 유치해서 못 보겠음

친딸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절대 이건 친딸이 아무리 밉고 속썩이고 그래도 부모가 할수 있는 정도가 아닙니다. 정말 원수의 딸을 입양시켰다고 하면 믿겠네요.. 살다보면요 좋은사람도 많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들이 내 가족이 아니어도 됩니다. 굳이 가족이라는 명분(가족이 맞는지도 모르겠지만)으로 그들에게 나를 내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엄마아빠니까..라는 마음은 정상적인 엄마아빠한테만 해당됩니다. 나중에 자식낳아보시면 알거에요 님 엄마는 절대 엄마가 아니라는거.....자식한테 그럴수없다는거..


언니도 남친이 잘못한 것을 알고 있지만.. 동생이 2번씩이나 (한번은 글쓴이 일로, 또한번은 남편 일로) 문제점을 지적하니.. 순간 자존심이 상해서 그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언니는 차차 고치겠지 라고 말하지만, 예비 형부가 처음부터 반말을 사용하는 거 보니.. 앞으로도 언어 문제로 문제가 있을 듯. 맞존대가 기본이죠.


대박!! ㅋ 배꼽 빠져요 ㅎ 이런 제보 넘나 좋은듯


맛없는 기준이 이기적이네요 자기 입맛에 안맞다고 꾸역꾸역 먹는다 생각하고 만약 와이프가 시어머니 음식솜씨 안좋다 맛 없다 해서 버렸다 해도 님은 뭐라 할말이 없겠어요 와이프 입장에선 더럽게 맛이 없어 버린거니깐요 진짜...그렇게 살지마요 입맛에 안맞음 안먹으면 그만이지 왜 버려 사이코패스도 아니고 ... 하... 님 진짜 짜증나네요


정채연이 제일예뻐^*^


이건 영상으로 봐야한다ㅠㅠㅠ 속삭이면서 샤닝샤닝..ㅠㅠ


워너원 파기 시작하고 제일 환멸나는 팬덤 = 워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