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깡패, 토끼대장, 이제 박자맞춰!!!!!!!!ㅋㅋㅋ 조카 빵터짐ㅋㅋ 완전 생긴거랑 다르게 개그캐임.

오홍오홍오홍홍홍~~~~~우진이는 아직도 쑥쑥 자라고 있다네~~~~나는 우진이 덕질할 맛이 난다네~~~~~음~~~하하하하~~~~~


이런글 올리면 누구 팬덤인지 뻔히 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개극혐짓 여전하구나 이 팬덤은


ㅋㅋㅋㅋㅋㅋㅋ와 소름돋아 해명글 안읽었음 어쩔뻔


꺄앙 토끼같아


니는 명절에도 시댁도 안간년이 뭘 장난 몫을 기어고 법을 통해서라도 받아내려고 하나요? 미친년이세요? 시댁에 분란 일으키고 이혼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신경써서 잘 차려입고 긴장해서 갔더니, 왁자지껄한 백숙집에서..... 닭다리 뜯으려면 손도 사용했을것이고...암튼 나를 무시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을것이고 서운하기도 할것 같아요.파혼 거론한건 예신이 과하긴 하지만 쓴이가 반대 입장이었다면 쓴이도 괜찮지 않았을듯해요.


아.. 이집안 그냥 둘다 답답하다


근데 그 여자랑 나는 동갑인데, 누구는 아이 입힐 거 실컷 입히고 넉넉한 마음 과시하며 베풀고 누구는 헌 옷 주워서 입혀야 하고. 제가 이게 싫어서 아이를 늦게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되버리는게 정말 너무 싫었어요. 딱 보니까 이게 핵심. 저 여자 나랑 동갑인데 저 여자는 애기 비싼 옷 비싼 침대 맘껏 사고 사용할 나이 지나니까 주변 사람들한테 나눠줄 정도로 사는데 저 여자랑 뭐가 달라서 나는 이러고 사나. 뭐 하나라도 다르니까 그러죠. 마음쓰는 거도 다른데 그거야 뭐 돈때문이라고 해도. 위로받고 싶어서 쓴 건지는 모르겠는데, 욕먹기 제일 좋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