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아직 못 자봤구나. 결혼해서 그거 하고 싶어서 그러시는가본데, 아재 서요?

바퀴짤좀 작작올려 바퀴벌레랑 결혼할거 아니면


세상에나..


글바꾸기에 당했네 ㅋ


그 부인분도 집이라는게 엄연히 있는데 왜 모텔로 가나요..?


일단 때렷다는거 자체가 잘못이다 이놈아


댓글 쩌네요 정말 역지사지인듯 합니다 동생애기같고 귀엽다고하시는데 애기같고 귀하게 자란동생이 시집가서 시누랑 시엄마는 티비보고 놀고 그집부엌에서 4시간동안 음식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오빠로써 화안날일인가요 동생남편은 몰랐다고 하는상황이면 그러려니하시겠어요? 님부인도 처가에선 귀하게 자란 딸이에요 데려와서 님엄마 밥상차리게 할려고 결혼한거면 놔주세요 이렇게 할거면서 결혼할땐 사랑한다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하셨겠죠 씁쓸하네요 이런글보면 결혼하기 싫네요


내가 알아서 해ㅎㅎㅋ


그렇게 당한애들이 많다면서 자세한 썰푸는건 글쓴이하나뿐이고 이채영 사과편지 읽어보면 이채영이 잘못한건 카스에 저격글올린거 밖에 없네 ㅋㅋㅋ 글쓴이 글 아무리 읽어뵈도 카스저격글 올린거 말곤 잘못한게 없는데? 그거말고 괴롭힌건 이채영 친구들이 괴롭힌거고 이채영이 시킨것도아니라고하고 그냥 트러블있었는데 이채영잘되는꼴 보기싫어서올린거아님? 나같으면 이렇게 글올릴게 아니라 직접적으로 피해줬던 애들을 인__시키겠다


요즘 시대에 밥 먹으면서까지 공부하는건 예의 없는게 아니라 안쓰러운거임.그리고 그런 말을 듣고도 참는건 착한게 아니라 호구.쓰니 동생이 잘못한건 없음.


아이돌도 성인남자임... 마약 성추행 도박 음주음전도 아닌데 뻑휴로 까는거 처음봄 ..랩퍼들이 했으면 조카쿨하다고 찬양하면서 왜그래


우체국택배와 쿠팡택배 말고는 택배기사 얼굴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죄다 문앞에 던져 놓고 가버리더라. 볼 일보러 나가다보면 문앞에 상자가 있는걸 본적이 한두번 아니다. 한번은 일주일 여행 갔다오니까 문앞에 계속 2일 3일 방치 되어 있는걸 옆집 아줌마가 보다못해 가져가서 보관했다면서 주시더라. 아파트 택배실이 없는것도 아닌데 다들 왜그러냐? 그리고 그 아파트 택배실도 집에 부재중이때 대신 경비들한테 맡겨놓고 가는 곳 아니냐? 이번에도 급한 명절선물세트 가져가야할 곳이 있어서 12세트 주문했는데. 기다리다기다리다 전화했더니 오전에 택배실에 전달했놨는데요....이러더라. 아니 집에 사람이 있는데 택배실에는 왜 다 놓고 가버리는거냐...지들 귀찮고 무겁다 싶으면 아예 벨도 안눌러보고 첨부터 택배실에 쏟아내려놓고 가버린다.


결혼식전엔 코빼기도 안보이다가 몇년만에 청첩장 줘서 인천까지갔는데 내결혼식에 오지도않고 연락도없고 축의금도 안낸사람있다!인천에 너 임xx 임마 그딴식으로 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