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좀 하지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마인드 죽을때까지 갖고 살잖아여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크게 계획하지 않았고 님과 비슷한 고민했었는데 임신중입니다. 하지만 꼭 해야하는 것이라고는 말씀드리고 싶지 않아요. 임신 출산으로 인해 감수해야 하는 것,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많이 따르고 더군다나 꿈이 있다면 그걸 이루기 위해 하는 행위들이 누군가에겐 욕심으로 비추어지기도 하구요..거기서 오는 자책감, 미안함도 크답니다.


난 은지원만 보면 리쓴투마월~ 더 뻐킹 딕 이스 인 욜 푸시 이거생각남ㅋㅋㅋㅋㅋ


당신의 이상형이 아니고 그정도면 대한민국 모든남자의 이상형 급인데...웃기네 ㅋ


케잌이 몸에 안 좋아요 당분 덩어리에 밀가루 덩어리가 뭐가 그렇게 드시고 싶으신지. 저도 건강 때문에 케잌 집에 안 사들고감. 와이프 생일에는 다른 선물을 함. 세상에 분기별로 구두며 사주는데 그건 당연하다고 할 줄이야 ㅋㅋㅋ 여자들은 전부다 지 꼴리는대로 해석하는듯.


어깨툭툭은 너무 한쪽만의 입장 아님? 태연 지도 놀라고 경황없을텐데 죄송해서 괜찮냐 여쭤보고 토닥하는 걸수도 있지 뭘 부하직원 마냥 어깨툭툭은 너무 간 듯... 진짜 버릇없이 때리듯이 친거라면 몰라도 상식적으로 이해안감


귀욤상큼


그냥 끝내세요, 마음이 흔들거려도 차라리 가족들,친구들에게 신경을 돌리시고요. 가장 첫번째로 중요한 그 양아치같은 놈이랑 안만나는겁니다.


그냥 밥먹고 가세요 최소한 먹을 수 잇는걸 주셔야지 참배려없으시네


버려요 저런거.편하게 생각하면 될일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그럼 니도 편하게 생각해서 여친 좀 놔줘라ㅋㅋㅋ개ㅈ같은 소리 쳐자빠져 하고있네


에효...애초에 저런 사람인거 다 알고 결혼하신거 아닌가요? 결혼할때 앞으로 그 여자 안 만난다고 약속받고 하신건지 아님 어쩐건지 글만 읽어도 너무 답답해요.


글로만 읽었는데 감동 받았음 눈물이 핑핑 도네요 정말 좋은 시아버지시다 친구가 막장 시아버지 가져서 마음이 옹졸해져서 그런거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