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제발 진짜 반배정 잘 되게 해주세요 제발ㅠㅠㅠ친한얘들이랑 좋아하는 얘들만ㅠㅠ

너희들은 이미 편견과 억압에 지쳐있던 사람들을 이렇게나 많이 구해냈어. 고마워. 힘든 삶이, 그저 닳아가는 내가 얼마나 가치있는 사람인지 알게해주어서.


가족들고 공간하던데 뭔


알것같다 저 마음.. 이번 크리스마스때 동창들과 함께 뭘 하자고 말로만 입을 졸라 털더니 정작 본인은 아무런 장소섭외와 예약전화 한통 없고 크리스마스 기념 케이크조차 이거 좋겟다 저거 좋겟다..라고만... 기껏 찾아서 링크걸어주면 태클뿐^^ 기껏 예약해놓은곳 도착해서도 여기 별로다 뭐가 맘에 안든다 주절주절..ㅈ같아서 연말모임 신년모임 안간다고 함


문복픽인데....문복이 떨어졌으니ㅜㅜ 너라도 데뷔하자ㅠㅠㅠ


결혼초기엔 생활습관 가지고 많이 싸우는거 같아요 남편이랑 연애 10년하고 결혼했는데도 무쟈게 싸웠어요 맨날 울고 싸우고 볶다보니 남편이 고치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저때 시상식 못잊는다 정적 1초장도 있었던거


태연 전에 콘서트에서 기억을 걷는 시간 불렀었는데 진짜 개쩜. 기대해두됌


임ㅈㅎ 장ㅎㅇ 최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