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오면 경찰에 신고해서 넘기시고 이사가시고 번호 바꾸시고. 몇년 뒤에 또 훌쩍 찾아올라

여기에 글 올리지 마세요. 님이 싼 똥을 왜 남한테 까지 냄새맡게 하나요...;;; 님이 치우세요..ㅋㅋㅋ


샴푸세트사가세요.


ㅋㅋㅋㅋㅋ선글라스는 좀 아닌듯ㅋㅋㅋㅋㅋㅋㅋ벗으면 머리 잘라서 뭔가 풋풋하고 중성적이면서 싱그러운 느낌이 있는데 선글라스끼는순간 커리어우먼 같은 스타일로 바껴버리니까 안어울려; 저런건 크리스틴 스튜어트나 어울리죠


다른건 다 둘째치고 자기가 입고 벗은 옷 정도는 치우는 게 기본 아닌가? 본인은 기본도 안 하면서 지 뒷꽁무니 쫒아 다니면서 시중 들라는 거야 뭐야. 결국 본인은 바뀌는 게 없고 아내 보고 힘들어도 집안일 깨끗하게 해놓고 웃으면서 맞이 하란 거네. 애가 어린데 집안일에 육아까지 완벽하게 해내라는 클라스.


구씹임 오늘 새벽6시까지 집계래


핑크택스 ㅇㅈㄹ 여자가 많이 사먹어줘서 값오른건 맞아ㅋㅋ


감동이다 스윗해ㅠㅠ


내맘이요 이렇게 하면 되는데 ㅋㅋ 저는 패딩 바지입을때나 입어요 원피스 스커트에 패딩입으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출근할때 거의 코트 추운날엔 누빔조끼 안에 입고요 아니면 코트에 퍼베스트 같이 합니다


일단 녹화를 하세요. 가정용cctv 달아서 녹화해놓고 남편, 양가부모 앉혀놓고 보여드려야 합니다. 본인이 미안하다 하고 기억에 없으니 개선이 안되는겁니다. 도대체 두번째 폭력이 있었으면 바로 녹화를 해서 치료를 하든 술을 끊게 하든 이혼을 하든 했어야죠. 조금 더 있다 애가 크면 애도 맞습니다. 제 아는 언니가 이러고 임신때부터 맞다가 녹화하고 녹화한 날 코뼈가 나가고 아이는 그거 보고 단기간이긴 했지만 말을 못하는 지경에 갔어요. 애가 그지경 되니 그때서야 녹화한거 가지고 양가부모 다 계신자리에서 보여드리고 술만 마시면 이러고 맞았다. 본인이 기억에 없다는 핑계로 개선의 여지가 안보인다. 진단서 뗐고 이혼하겠다 했는데 그게 자기는 기억 안나도 자기가 하는 행동을 맨정신에 보니 본인도 충격이었다고 하더군요. 자신이 직접 안보면 전혀 실감 못합니다. 평상시 하도 잘해서 일등 신랑감에 일등 아빠라고 했는데 다들 몰랐죠. 본인이 평상시 내성적이고 여린 사람이 술기운에 본인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스트레스 푸는거예요. 그 언니는 이혼진행하는 과정에 남편이 술 끊고 정신과 치료 받으러 다니고 하면서 진짜 한번 더 술 마시면 뭐든지 재산이든 애든 다 포기하겠다는 공증까지 해줘서 다시 살았습니다. 7년째 금주하고 지금은 좋은 아빠 노릇 하지만 진짜 충격을 받아야 저정도 고쳐집니다. 글쓴이는 진짜 잘못하고 계신겁니다. 일단 녹화해서 일을 크게 벌리시고 진단서도 떼세요. 일 크게 안벌리면 본인이 부끄러운줄 몰라요.


ㅇㄴㅂ무개념 팬코인척하는 애들이 타가수 머리채잡고 똥싸질러서 ㅇㄴㅂ을 싫어하는사람보곤 뭐라안하지만 ㅇㄴㅇ한테는 그러지말자


ㅜㅜ 지민이 진짜 말도 이쁘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