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제외할게) 이창섭님 - 너의 마음이 궁금해 노래 좋음 프로그램 ost인데 진짜 좋음

맛만보는 정도가 아니고 거기서 식사하는 수준이면 진심 진상이고 보기싫긴하죠 근데 대부분 헐 하고 걍 넘어가는데 님은 왜 혼자 흥분해서 여기까지 글쓰고 난리임?님도 이해안되요ㅋ


ㅋㅋ뭐 어떻게 하면 그게 그 뜻으로 들리냐 너 국어 못하지?


아이구야 강다니엘님 감사합니다 !!!!!


아이 낳고 살빼는거 쉽지 않죠. 노력해도 잘 되지 않으시면 병원 가보셔야 하지 않나요? 갑상선 문제일수도 있어요. 그리고 병원 처방받아서 체중감량 하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저도 어린이집 보내는 아이 하나 있는데 건강지키려고 운동해요. 아이랑 오래 행복하게 살아야하잖아요.


진짜 지긋지긋하지만 이거 또 얼마 안감. 솔직히 자기 픽 악플땜에 고생한 적 있는 애들 중 몇몇은 아직도 사이코패스스럽게 다른 애들 머리채 뜯고 다닐껄... 악플 다는거에서 딱 자기들 인성 보이는데 연생 타겟 잡으면 물어뜯고 인성 운운하면서 견제하고 ㅋㅋ 기가 찬다.


슬..라..임...지랄이다 진짜 ㅋㅋ


제발 잘못한건 잘못한거라고 혼을내. 지자식만 귀한줄알지 나도 올해 입학한 8살키우는데 선생님이 전화와서 우리애가 수업시간에 자꾸 뒤를돌아보고 뒤에 있는 친구를보고 수업에 집중을 안한다기에 그날 저녁에 아이랑 얘기함. 수업시간엔 수업을해야하는거고 너는 뒤에있는 친구를 자꾸 보고있고 그러면 선생님이 말씀하시는거 안들리고 수업에 방해가되는거다. 친구가 궁금해서 뒤를 돌아보는거니?했더니 그렇대. 그래서 친구는 쉬는시간에 봐도되는거고 수업시간엔 꼭 선생님 쳐다보고 수업해야하는거다. 했더니 며칠뒤에 선생님 전화오셔서 아주많이 좋아졌다고 발표력도 늘었고 아주좋아졌다고. 집에서도 칭찬많이해주시라고 그러시더라. 애가잘못한게있고 부모가 생각하기에도 잘못된거면 바로잡아줘야지 지자식이 뭘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지가 제일 잘났다니 ㅉㅉ 그럴거면 일다니지말고 집에서 가정보육하삼. 돈이 중한게아닌듯 벌써부터 애인성이 썩었음. 근데 왜그런지이해됨 엄마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