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저래도 해체하게 되어있음. 애초에 공지 다 되어있는건데..그럼 투표는 왜 했어

애 진짜 너무너무 이뻐요. 이 이쁜게 힘든거따위 싹 잊게 해주긴한데 하.. 뭐랄까. 최근에 제가 잠깐 화장실 갔다 나왔는데 25개월 저희딸이 거실바닥에 똥기저귀벗어 똥칠 해놓음.. 것도 하필 거실매트사이에.. 하.. 정말 너무 빡치는데 애가 지는 똥나오니깐 바지벗고 변기에 누려고 했나봐요. 배변훈련 중이어서.. 근데 똥을 누기전에 벗어야지.. 똥누면서 벗어서ㅋㅋㅋㅋ 억.. 야이ㅆ.... 하.. 후.... 야.. 이렇게 화도못내고 꾹꾹 억누르고 있는데 엄마 미안해요!(발음이 외국인처럼 어눌해서 좀더 귀여운 느낌인.) 하면서 물티슈 가져오더라구요?.. ㅠㅠㅠ 어떻게 이런생각을 귀엽기도하고. 미안하다하는거보니 내가 미안하고 내가 왜 화난얼굴을 했을까 하고 자책하기도하고.. 여튼 뭐. 괜찮아 ^^ 웃으면서 똥치우는데 제가 기분풀렸는거보고 신나서 뛰어다니다 똥닦은 휴지 모아둔거 밟아 똥묻은 발로 거실을 두다다 하.. 진짜 ... 계속 똥이야기해서 미안한데요. 다른날도 이와 다르지 않아요.. 이런느낌인데 감이 오시나요?ㅠ 근데 늘 하루의 끝는 애가 자는거니깐 잘땐 천사거든요ㅋㅋ(여러가지의미로) 자는모습보면 늘 미안하고 이쁘고 사랑스럽게 하루가 마무리 돼요ㅋ 근데 요즘들어런 힘든것도 힘든건데 한 생명을 책임진단게 참 무섭더라구요. 어린이집에서 친구꺼 뺏고 심지어 때릴려해서선생님께서 혼냈다 하시더라구요. 애한테 뺏는거 안돼고 양보하라고 벌도 세우고 하며 그렇게 가르쳤는데 심지어 때릴려했다니 참.. 어떻게 해야할까 막막하고. 이시기엔 지만아는 시기라 계속 반복해서 지적하는 수 밖에 없다는 선생님 말에. 대체 애는 언제쯤 사람되겠누 싶고. 이친구가 나쁜아이. 어른이 되지 않도록 내가 바르게 지도할수 있을까? 나도 착하고 좋은 어른은 아닌데.. 나따위가? 싶고..ㅋ 좀 무섭단 생각이 들다가도 제가막 너 오늘 어린이집에서친구때릴려고 했니? 절대 안돼 하는데 응응! 때리면 안돼 안돼요! 미안해요! 귀엽냐. 하.. 싶고ㅋ 제 느낌이 전달이 됐는지 잘 모르겠어요. 여기에 플러스로 나와


아이콘 잘생겼다 ❤ 열폭그만해


우리 톡선에 올라가는 홍보글 이번이 처음인데 반대 뭐이리심해..


.......초딩이 글짓기 한줄.....


남자 무직에 재산12억정도면 여자조건 어느정도여야 밸런스가 맞음?


관린이 유치원 ㅋㅋㅋㅋ


사소한게아닙니다..운전하고있다 지필요없다고 커피스틱을창밖으로 던지다니..잠깐놓았다 버리는게어렵나?팬티벗고잔다니...지혼자사는것도아니고 글쓴이가싫다는데..저러는건...보세요 저남자분명히 다시전화와 회유할테니 차단하시길


먼저 선수처서 신고해 시바갈


단순히 식빵테두리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그냥 음식을 대하는 기본 태도에 약간의 문제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님같은 식습관 스탈 가진 사람이 제 앞에 있다면 뭐 별로 좋아 보일것 같지는 않아요.


좀 안엮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