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싫어서 온갖 욕설에 주작이라 염불....진짜 인성 보인다

여러분은 나의 에브리띵~


솔까 나이46이면 삼촌, 아재가 아니라 할배시작인데... 내가 시누면 글쓴이한테 절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커엽


댓글들이 왜이런가요..나도 애 둘 낳았지만 임신중에 아무리 먹고싶은거 안먹음 서럽다지만 일하는남편 주말에 온종일 운전해서 그빵 먹자고 보내는게 정상인가요? 그러다 사고라고 나면 애랑 둘이 어떻게 살려고요? 임신출산이 힘들고 몸망가지는거 겪어서 아는데 10년넘게 살다보니 처자식위해 힘들게 일하는 가장의 어깨도 정말 무거운거같아서 짠할때가 많네요. 서로 보듬고 안쓰러워하는게 부부아닌가요 함께 나들이삼아 멀지않은 맛집찾아 데이트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남편분도 언짢아하지 마시고 가볼만한 비슷한맛집 찾아 블로그라도 보여주시도 타협하세요. 그래도 땡깡이면...철이없는 여자인거같아요.


갭차이가 ㄹㅇ커 무대랑 밖이랑 너무달라서 좋다ㅜㅜㅜㅜ 보고싶어


친구진짜 짜증나는데ᆢᆢ 글쓰니도 ᆢ성격ㅂㄹ듯


나 이분 너무 좋아!!!!!!!!!!!! 글도 사이다 이면서 글 보면서 나도 배움


왜 어딜가든 최유정보다 ~ 거림 최유정이 니들한테 뭐 했니~~~~~~??


네 끝난거 맞는거 같네요. 님은 님과 생각이 비슷한 남자 만나서 사귀시면 되고 그분은 아마도 선이나 소개팅 자리 알아보겠죠 결혼 목적에 맞는 여자 찾으러요.


예~~많이 잘못 했구요~~엄마로서 자녀 교육도 잘못하고 계시네요. 잘못을 하면 인정하고 사과할 줄도 알아야 하구요..아이가 수업 도중 문제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도 제대로 가르치셔야죠. 멀리 넓게 보셔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욜로족이니 뭐니 개소리 하지마세요. 혼자살면서 돈벌어서 1인분만 하면서 즐기고 살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남편돈 축내면서 욜로족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그냥 부모님 밑에서 등골빼먹으며 "나는 욜로족이라 인생즐기며 산다"고 해보시지 왜 ㅋㅋ 요새 댓글들 왜이리 개념이 없는지 모르겠네


부모가 되서 이런걸 애 편을 들어주고 감싸주다니. 니 딸년도 어디가서 맨날 못생겼단 소리만 듣고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