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기사에 54살먹은 여자가 그랬다는데 나이 처먹고 뭐 하는건지 한심합니다

형님이고뭐고 그냥말하세요 어휴답답해


수저통 던졌다메요? 씨씨티비들고 경찰서간뒤 영업방해및 협박죄로 신고하셔요


방청후기를 보세요...다 후기 비슷함.. 후보정의힘..


애 다 델꾸 이번엔 친정에 휴가간다 하시구요 남편만 시댁에 보내세요. 어머님 아프신데 아들보고 효도 좀 하라구요~


읽다내렸다 와이프챙기면 팔불출? 니는 니엄마 니부인이 니형 니형수 수발들고 있는데 가만히 있냐?니가 중간귤도 못하면서 뭘


사귀건 말건 관심없는데 못생긴걸 잘생겼다고 우기진 마라... 진짜 줘패고 싶어짐


기계는 고쳐써도 사람은 고쳐쓰는게아니라고 시모께서 마음에 걸리시겠지만 걍 반품하세요


근데 육지담은 안부끄럽나.. 나라면 쥐구멍에 숨고 싶을듯


말투는 자작인데 추가글은 현실같아서 감을 못잡겠음 현실이라면 매우 안타깝네


부끄


나도 같은 30대 중반이고, 글쓴이와 비슷하게 이런 결혼 할바엔 혼자 살지 하는 사람인데, 5번 빼곤 전혀 노공감ㅋㅋ 글 보며 느낀 점은 어떤 인생이든 장,단점이 있는건데 ㅋㅋ뭐 본인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런거겠지만, 자기얘기가 흔히 미스들이 그런것마냥ㅋㅋㅋ기혼친구들과 사이가 좀 멀어지는건 맞지만, 내 주변은 아직도 소위 골드미스들이 많아서 그런지 다들 가끔 외롭긴 해도 자기 인생에 만족도들이 높던데..그냥 님은 결혼 안한게 후회되나봄.


헐 세번째분 사진 자주봣엇는데ㅜㅜㅜㅜ 왜 다들 이러시지ㅠㅠㅠㅠ이유아시는분,,


꼭 니네 나라들도 부메랑 처맞았음 좋겠다ㅋㅋㅋㅋ 과거에 너무 집착하면 발전을 못 한다ㅇㅈㄹ 과거를 잊은 민족한텐 미래도 없는거야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ㅋㅋㅋㅋ


천러야ㅠㅠㅠㅠㅠㅠ지성아ㅠㅠㅠㅠㅠㅠ드림고정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