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어렸을때 할머니고모손에컷음. 부모님맞벌이하셔서 가끔고모보고 엄마라고 헛소리나올때있었는데.

안타깝다 현빈이


이게 다 외모 지상주의에 쩔어서 마르고 예쁜 애들만 찬양하니까 생긴 일이잖아. 연예인들이 다 그냥 날씬한거 같냐? 굶어서 날씬한거야. 이거 하루 이틀 알려진 사실도 아니고 새삼스레 유난 떠는거 좀 어이 없다. 참고로 피겨 선수들도 개 날씬하잖아? 그거 하루에 빵 3조각 먹는다더라. ㄹㅇ 우리나라 외모 지상주의 찬양 없어져야해.


저런 거만 모아져있어서 그렇지 이렇게 수트 입고 나올 때가 더 많아.. 원호는 노출이 어느정도 있긴 하지만 본문처럼 심한 경우는 드물고 오히려 다른 멤버들은 꽁꽁 싸매고 나올 때가 대부분..


선생님들부터 모범을.. 화장 하지 말고 머리 염색 마시고 귀 밑 3센티 하셔요 교복 잊지 마시고. 나 진짜 어렸을 때부터 그것이 불만이었음ㅎ 지금 불혹의 나이지만.ㅎ 선생님들은 실컷 지지고 볶고 떡칠을 하고 오면서 우리를 그렇게 쥐잡듯 잡아대는데 한번은 아니 선생님은 왜 머리가 노래요 하니깐 무슨 자기 보약을 잘못 먹어서 그렇다나~ㅎ 지금에야 이해는 하는데 난 학생들 한창 꾸며보고 싶은 그 맘 이해도 가기도 하고~미쿡 애덜만 보더라도 개네들은 뭐~초딩들도 성인수준으로 화장하고 학교댕기드만~ 위험하지 않고 넘치지만 않는다면야~ 쓰니 선생 얼굴에 컴플렉스 쩔었었나?


뭐지..머리가 나쁜가? 저런 똥차를 어디서 구해다가..


히ㅣㄹ 에핑몰라요 제발ㅜㅜㅜ


방송이아니던 1초만에지나간거라도 욕은욕이지


남자캐스터가 “서이라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축하합니다” 할 때 옆에 여자해설분은 반응 없이 네네 만 하시던데 얼마나 빡쳤으면ㅋㅋ